실시간 공동작업 · 팀원이 들어오면 같은 칸을 함께 작성할 수 있어요
"분산된 돌봄 자원을 실시간으로 연결·최적화하는 '통합 돌봄 매칭·스케줄링 플랫폼'". 핵심 가설: 돌봄 공백의 본질은 '절대적 부족'보다 '시간·정보·연계의 비효율'이므로, 실시간 매칭·경로 설계·수요 예측을 통해 대기·공백·경력단절을 유의미하게 줄일 수 있다.
현재 문제는 공급 부족 + 정보 비대칭 + 서비스 단절이다. 솔루션은 이를 각각 대응한다. 대기/공급 문제 → 유휴·비정형 인력까지 포함한 실시간 매칭 / 정보 격차 → 한 플랫폼에서 자격·비용·가능시간 통합 탐색 / 서비스 단절 → 하루·주간 단위 돌봄 경로 자동 설계 / 야간·주말 공백 → 프리랜서·지역 기반 돌봄 풀 확장. 즉, '개별 서비스 개선'이 아니라 '전체 흐름 최적화' 접근이다.
맞벌이 부모 기준: 출산 직후 → 어린이집 적응기 → 초등 저학년 방과후까지 이어지는 돌봄 여정에서 매번 따로 찾는 구조를 하나의 연속 경로로 전환한다. 핵심 기능: 통합 검색·신청(아이돌봄·센터·민간 돌봄 통합), 실시간 매칭(시간·위치·연령 기반 자동 추천), 돌봄 스케줄러(주간 단위 자동 조합), 대기 예측, 긴급 돌봄 호출, 기업 연계.
초기: 북구 특정 동(칠곡 등) 파일럿으로 수요 밀집 지역에 집중한다. 운영 구조: 플랫폼 + 지역 돌봄기관 API·제휴, 돌봄 인력 풀 확보, 지자체 협력. 주요 리스크·대응: 인력 부족 → 유휴·경력단절 여성 재참여 모델, 신뢰 문제 → 평판·인증·보험, 공공 협력 지연 → 민간 MVP 먼저 검증, 수익성 → B2G + B2B 혼합 모델.
MVP 범위: 특정 지역 + 특정 연령(0~5세), '실시간 매칭 + 대기 대안 추천' 기능 중심. 검증 방법: 기존 대비 대기기간 단축 여부, 동일 조건에서 매칭 성공률 비교, 실제 이용 전환율. 핵심 지표: 평균 대기일 감소율, 돌봄 공백 시간 감소, 재이용률, 경력 유지 비율(파일럿 집단).
기대효과: 경력단절 감소(특히 여성), 돌봄 자원 활용률 증가, 지역 노동시장 유지, '돌봄 가능성' 자체를 예측 가능한 상태로 전환. 요청사항: 지자체 데이터·API 개방, 돌봄기관 참여 인센티브, 시범사업 예산 및 규제 유연화, 기업 연계 실증 환경 제공.
문제정의의 Why와 솔루션의 출발점이 같은 곳을 가리켜 끊기지 않고 연결됩니다. 다만 '유휴·비정형 돌봄 인력이 실제로 존재하고 플랫폼에 들어온다'는 전제가 검증 대상에서 빠져 있으니, 앱 개발 전에 수기로 확인할 MVP를 먼저 설계하세요.